다듬 소개
다듬은 초등학교 1~6학년 학생이 교실에서 글을 쓰고, AI 첨삭을 받아 스스로 다듬어 제출하는 글쓰기 연습 서비스입니다. 일기뿐 아니라 독후감, 편지, 주장하는 글처럼 수업에서 쓰는 여러 갈래의 글을 담을 수 있습니다. 선생님은 반을 만들고 학생 글을 읽고 코멘트를 남깁니다.
왜 만들었나요
초등학생에게 가장 좋은 글쓰기 연습은 써 보고, 고쳐 보는 경험입니다. 하지만 한 반 학생 모두의 글에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하나하나 짚어 주기는 쉽지 않습니다. 다듬은 AI가 고칠 곳을 먼저 알려 주고, 학생이 그것을 보고 직접 고쳐 쓰도록 설계했습니다. 정답을 대신 써 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자기 글을 다시 읽고 다듬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목표입니다.
학생은 이렇게 씁니다
- 로그인은 선생님이 나누어 준 QR 카드나 로그인 링크로 합니다. 학생이 직접 가입하거나 비밀번호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.
- 글은 줄공책에 쓰고, 원고지 보기로 칸에 맞춰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줄공책 글자 크기는 크게(1~2학년), 보통(3~4학년), 작게(5~6학년) 3단계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
- AI 첨삭은 공백을 빼고 100자 이상 쓴 글에 받을 수 있으며, 글마다 1회, 하루 3회까지입니다. 첨삭은 띄어쓰기, 맞춤법, 문장부호 같은 고칠 곳과 문단 나누기를 알려 줍니다.
- 첨삭에서 고칠 곳이 나왔다면 글을 고쳐 써야 제출할 수 있습니다. 한 번 더 읽고 손보는 과정이 곧 글쓰기 공부가 됩니다.
- 글마다 공개 범위를 비공개, 우리 반, 우리 학년, 우리 학교, 전체 가운데에서 고르고, 이름을 보여 줄지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.
선생님은 이렇게 씁니다
-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 반을 만들고, 학생 명단을 등록하면 학생 계정이 만들어집니다. 학생마다 QR 카드와 로그인 링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- 교사 대시보드에서는 새로 제출된 글에 배지가 붙어 아직 읽지 않은 글을 한눈에 찾을 수 있습니다.
- 학생 글을 읽고 칭찬과 격려를 담은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.
수업에서 활용하는 방법
- 수업 전에 반을 만들고 명단을 등록한 뒤, QR 카드를 인쇄해 학생들에게 나누어 줍니다.
- 글감을 함께 이야기한 뒤, 학생들이 줄공책에 초고를 씁니다. 저학년은 글자 크기를 크게 두면 편합니다.
- 초고를 마치면 AI 첨삭을 받고, 알려 준 곳을 스스로 고쳐 쓴 다음 제출합니다. 첨삭 기회가 글마다 한 번이므로 먼저 꼼꼼히 다시 읽어 보게 지도하면 좋습니다.
- 선생님은 대시보드에서 새 제출 글을 읽고 코멘트를 남깁니다. 공개 범위를 우리 반으로 두면 친구들의 글을 읽으며 서로 배울 수 있습니다.
학생 정보 보호
문의와 교실 도구 모음
다듬은 교실 도구 모음 교실(gyosil.app)의 하나입니다. 이용 중 궁금한 점이나 제안은 jinsyu.com@gmail.com로 보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