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영 첫날
4학년 조연서 · 2026. 9. 17. 오후 11:27
받은 첨삭
- 맞춤법90
- 띄어쓰기84
- 문장부호96
- 문장·문법82
- 짜임94
- 내용·표현94
내용과 짜임은 4학년 수준에서 아주 좋고, 문체 통일과 띄어쓰기를 조금 더 신경 쓰면 좋겠어요.
처음 수영을 배울 때의 무서움과 기쁨이 구체적으로 드러나고, ‘파란 수영장이 보이는 것 같았다’처럼 느낌을 생생하게 표현한 점이 좋습니다. 오늘은 글 전체에서 존댓말과 반말이 섞이지 않도록 문장 끝을 통일해 보세요.
- 높임법처음에는 물에 얼굴을 넣는 연습을 했다처음에는 물에 얼굴을 넣는 연습을 했어요일기 전체를 존댓말로 쓰고 있으므로 문장 끝을 같은 말투로 맞춰요.
- 높임법기침을 했다기침을 했어요앞뒤 문장과 같은 존댓말로 통일해요.
- 높임법부러웠다부러웠어요일기 전체의 말투에 맞게 존댓말로 써요.
- 띄어쓰기그 다음에는그다음에는'그다음'은 한 단어이므로 붙여 써요.
- 높임법발차기를 했다발차기를 했어요앞뒤 문장과 같은 존댓말로 통일해요.
- 맞춤법되서돼서'되어서'를 줄여 쓸 때는 '돼서'라고 써요.
- 띄어쓰기다음주다음 주'주'는 단위를 나타내는 말이므로 앞말과 띄어 써요.
- 띄어쓰기할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