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진수 · 2026. 9. 17. 오후 8:48
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매우 정확하고, 우주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점이 특히 좋습니다.
“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내는 방법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”라는 문장에서 과학을 만난 느낌이 잘 드러납니다. 오늘은 문단마다 첫 칸을 비우는 것만 신경 쓰면 더욱 완성도 높은 글이 되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