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룡박물관
4학년 홍연주 · 2026. 9. 18. 오전 1:36
받은 첨삭
- 맞춤법96
- 띄어쓰기86
- 문장부호84
- 문장·문법92
- 짜임90
- 내용·표현94
공룡을 본 모습과 동생을 걱정한 마음이 구체적으로 잘 드러났고, 마침표 뒤 띄어쓰기를 조금 더 신경 쓰면 좋겠어요.
'목이 뒤로 넘어갈 뻔했다'와 '괜찮아, 로봇이야!'처럼 장면과 마음을 생생하게 표현한 점이 아주 좋습니다. 문장부호 뒤에 띄어 쓰고, 내용이 바뀌는 곳에서 문단을 나누는 것을 기억해 보세요.
- 띄어쓰기순천만가기순천만 가기'가기'처럼 명사와 동작을 나타내는 말은 띄어 써요.
- 띄어쓰기다녀왔다.가장다녀왔다. 가장마침표 뒤에는 다음 문장을 시작하기 전에 한 칸 띄어요.
- 띄어쓰기생각이 들었다.움직이는생각이 들었다. 움직이는마침표 뒤에는 다음 문장을 시작하기 전에 한 칸 띄어요.
- 띄어쓰기살아있었다면살아 있었다면'살아 있다'는 두 말을 띄어 쓰는 것이 자연스러워요.
- 표현소리까지 으르렁거려서소리까지 내며 으르렁거려서공룡이 소리를 내는 모습을 더 자연스럽게 나타내도록 고쳐 쓸 수 있어요.
- 띄어쓰기했다.기념품했다. 기념품마침표 뒤에는 다음 문장을 시작하기 전에 한 칸 띄어요.